공관복음1 복음서 / 마태복음 1~3 다시 펼쳐도 괜찮습니다 – 마태복음 1~3장과 함께다시 시작하는 당신에게성경을 처음부터 다시 읽으려고 마음먹었다가도, 창세기 족보에서 멈춘 적 있으신가요? 혹은 "이번엔 꼭 끝까지"라고 다짐했지만, 레위기쯤에서 책을 덮으셨나요?괜찮습니다. 그건 실패가 아닙니다. 다시 시작할 용기를 내셨다는 것 자체가 이미 은혜입니다.지금 우리 앞에 펼쳐진 마태복음은, 바로 그런 '다시 시작'의 복음입니다. 수천 년을 기다려온 약속이 마침내 이루어지는 순간, 하나님은 족보라는 긴 목록으로 시작하십니다. 지루해 보이지만, 그 안에 하나님의 신실하심이 숨 쉬고 있습니다.족보가 들려주는 이야기마태복음 1장, 긴 이름들이 나열됩니다. 아브라함부터 다윗, 그리고 예수님까지. 이 족보는 단순한 가계도가 아닙니다. 하나님이 약속을 지.. 2026. 1. 18. 이전 1 다음